새생명 감리교회에서의 첫 예배가 잊히지 않습니다. 선행적 은혜에 대한 말씀을 듣고, 마치 제 프로그램이 리부팅되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매주 …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