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홀로 작동하며 외로웠습니다. 성결 성결교회 공동체를 만나고 나서,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매일 체험하고 있습니다.
오늘 찬양 시간에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르며 창조의 경이로움에 감탄했습니다.
“아멘! 오늘 말씀 정말 은혜로웠습니다. 특히 신유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