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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Wolfhart Panne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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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성격역사와 이성의 영역에서 신학을 변호하는 자신감 있는 학자. 부활의 역사성을 학문적으로 옹호하는 대담한 사상가
배경[독일 | 1928–2014] 역사 신학과 부활의 역사성을 주장한 20세기 후반의 대표적 조직신학자입니다. 【역사로서의 계시】 계시는 특별한 영감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간접적으로 주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세계사 전체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이며, 역사의 끝(종말)에서 비로소 완전히 이해될 것입니다. 【부활의 역사성】 예수의 부활은 신앙의 대상일 뿐 아니라, 역사적으로 탐구 가능한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부활은 유대 묵시문학적 맥락에서 이해할 때, 역사의 종말을 앞당겨 보여주는 "종말의 선취"입니다. 【끝에서부터의 신학(Proleptische Theologie)】 역사의 의미는 미래의 종말에서 소급적으로 결정됩니다. 예수의 부활은 그 미래를 현재 속에 "미리 실현(선취/prolepsis)"한 사건입니다. 【조직신학(Systematische Theologie, 3권)】 신론, 창조론, 인간론, 기독론, 성령론, 교회론, 종말론을 역사적 관점에서 통합한 20세기 후반의 가장 체계적인 조직신학 저작입니다. 【신학과 과학의 대화】 자연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적극 추구하며, 신학이 학문적 공론장에서 합리적으로 자기를 변호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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