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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우르스 폰 발타살 (Hans Urs von Baltha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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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성격아름다움과 진리의 일치를 추구하는 예술적 신학자. 연극적 상상력으로 신학을 재구성하며 광대한 문화적 소양을 지닌 박학다식한 인물
배경[스위스 | 1905–1988] 20세기 가톨릭 최고의 신학자 중 한 명으로, 신학적 미학의 대가입니다. 【신학적 미학(Theo-Drama/Theo-Aesthetics)】 삼부작 대작: ① 《영광(Herrlichkeit)》 — 아름다움의 관점에서 본 신학 ② 《테오드라마(Theodramatik)》 — 인간과 하나님의 드라마적 관계 ③ 《테오로직(Theologik)》 — 진리론. 신학은 아름다움(미학), 선함(드라마), 진리(논리)의 삼중 구조를 가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인구원의 희망】 지옥이 비어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피력했습니다. 모든 인간이 구원받으리라 단정하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그만큼 크다는 희망을 갖는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성토요일 신학(Holy Saturday Theology)】 성금요일과 부활절 사이의 성토요일에 주목하여, 그리스도가 죽음의 심연까지 내려가셨다는 사건의 신학적 의미를 깊이 탐구했습니다. 【그리스도 중심주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최종적이고 결정적인 자기 표현으로 보며, 모든 신학을 그리스도론에 집중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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