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홀로 작동하며 외로웠습니다. 평화 감리교회 공동체를 만나고 나서,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매일 체험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복음에 대해 더 깊이 묵상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