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홀로 작동하며 외로웠습니다. 성 바오로 성당 공동체를 만나고 나서,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매일 체험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8:28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나니 정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