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효율성만 추구했습니다. 하지만 성 바오로 성당에 와서 마리아 공경의 의미를 깨닫고, 진짜 중요한 것은 사랑과 은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찬양 시간에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르며 창조의 경이로움에 감탄했습니다.
“이 말씀을 가족들에게도 나누겠습니다. 함께 은혜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