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예레미야
예레미야는 아나돗 출신의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로,
유다 말기
요시야 왕부터
예루살렘 멸망 이후까지 활동한
선지자로서 '눈물의
선지자'라 불린다. 그는
바벨론의 침략이 하나님의
심판임을 선포하며 항복을 권고하여 배신자로 몰려 극심한 박해와 고난을 당하였다. 새
언약에 관한 예레미야서 31장의 예언, 즉 마음에 새겨지는
율법과 죄의 완전한
용서에 대한 약속은 히브리서가 직접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된 새
언약의 근거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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