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미리암
모세와
아론의 누나로,
모세가 갓난아기 때 나일 강 갈대 사이에 놓인 바구니를 멀리서 지켜보다가 파라오의 딸에게 히브리 유모인 어머니 요게벳을 소개하여
모세를 모친의 품에서 자라게 한 용감하고 지혜로운 여인이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후
홍해를 건넌 뒤 소고를 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이끌었으며, 여
선지자로 불렸다. 이후
모세의
이방인 아내를 비방하다가 하나님의 징벌로 일주일간 나병에 걸렸다가
모세의 중보 기도로 회복된 사건도 민수기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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