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룻
모압 여인으로,
이스라엘 남자 말론의 아내였으나 남편 사망 후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이주한 인물이다. 어머니의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삼겠다는 신앙 고백은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헌신의 말로 꼽힌다. 그녀는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주우며 성실하게 생계를 이어갔고, 기업 무를 자 제도에 따라
보아스와 혼인하여 오벳을 낳았으며, 이 계보는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구원 역사의 중
요한 연결고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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