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도마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하나로, 디두모라고도 불리며 쌍둥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처음에 믿지 못하여 직접 못 자국과 창 자국을 만져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다고 말하였으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직접 나타나시자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함으로써 신약성경에서 가장 명확한 예수님의 신성 고백을 남겼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인도까지 복음을 전한 선교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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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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