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왕국분열

솔로몬 왕의 사후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백성의 요청을 거절하고 가혹한 통치를 선언하자, 여로보암을 중심으로 북쪽 열 지파가 반란을 일으켜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된 사건이다. 열왕기상 12장에 기록된 이 사건으로 다윗레위 지파는 남유다를 지켰고, 나머지 지파는 북이스라엘을 구성하였다. 이 분열은 솔로몬의 우상 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선지자 아히야를 통해 예언된 것이었다.

사건 개요

관련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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