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예수세례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요단강으로 나아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사건으로, 예수의 공생애 사역이 시작되는 결정적 전환점이다. 마태복음 3장을 비롯한 사복음서 모두에 기록된 이 사건에서 예수가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였으며, 하나님의 음성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선언하였다. 이 사건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현현과 함께 예수메시아적 사명이 공식적으로 개시됨을 나타낸다.

사건 개요

관련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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