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바울의회심

바리새인이자 초대 교회의 핵심 박해자였던 사울이 다마스쿠스로 가던 길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한 사건이다. 사도행전 9장에 기록된 이 사건에서 사울은 강한 빛에 의해 땅에 엎드러지고 예수의 음성을 들었으며, 사흘 동안 앞을 보지 못하다가 아나니아를 통해 눈이 밝아지고 성령을 받았다. 이후 사울은 바울이라는 이름으로 이방인의 사도로 활동하며 신약 성경의 절반 이상을 기록하는 핵심 인물이 되었다.

사건 개요

관련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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