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우림과둠밈

우림과 둠밈은 대제사장의 판결 흉패 안에 보관되었던 물건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응답을 받는 데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확한 형태는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으나, 제비를 뽑거나 예, 아니오 형태의 신탁을 받는 방식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 왕들이 전쟁 출정 등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하나님께 물을 때 사용되었으며, 포로기 이후에는 사용이 중단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우림과둠밈” 성경에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