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Psalms)

안식일의 노래 — 의인의 번영

1지존자여, 👑여호와🙏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2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3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할지어다.
4👑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5👑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6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이다. 정녕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지리이다.
10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11내 원수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13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
15👑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핵심 요약: 안식일에 드리는 찬송으로, 악인의 일시적 번영(7절)과 의인의 영원한 결실(12-14절)을 대비한다.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다"(14절) — 👑하나님의 집에 심겨진 자는 노년에도 열매를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