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2(Psalms)

불의한 재판관들에 대한 신적 ⚖️심판

배경 설명
아삽의 시로, 하나님이 '신들의 모임(아다트 엘, עֲדַת אֵל)' 가운데 서서 불의한 통치자들을 심판하시는 장면입니다. '신들(엘로힘)'은 하나님으로부터 권위를 위임받은 재판관·통치자들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 10:34에서 이 시편 6절을 인용하십니다.
1👑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2"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3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4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5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6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8👑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 이기 때문이니이다.
핵심 요약: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위를 가진 통치자('신들')들이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해 정의를 행하지 않으면, 사람처럼 죽고 넘어질 것이다(7절). 모든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그 ⚖️심판도 하나님이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