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장(Psalms)
들으라는 👑하나님의 호소 — "네 입을 크게 열라"
2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3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지어다.
6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7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8"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9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배경 설명
10절은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입니다. "네 입을 크게 열라(하르헤브 피카)" — 구하는 크기가 작아서 못 받는 것이지, 하나님의 줄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기도의 범위를 넓히라는 초대입니다.
11그러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2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3"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14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
15👑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는 그에게 복종하는 체할지라도, 그들의 시대는 영원히 계속되리라.
16또 내가 기름진 밀을 그들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 하셨도다.
핵심 요약: 👑하나님은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10절)고 약속하셨으나, 백성은 듣지 않았다(11절).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13절)라는 하나님의 애타는 호소에는, 순종만 하면 기름진 밀과 반석의 꿀로 만족시키시겠다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