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Psalms)

들으라는 👑하나님의 호소 — "네 입을 크게 열라"

1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야곱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3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지어다.
4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하나님의 규례로다.
5👑하나님애굽 땅을 치러 나아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세우셨도다. 거기서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 —
6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7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8"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9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10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배경 설명
10절은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입니다. "네 입을 크게 열라(하르헤브 피카)" — 구하는 크기가 작아서 못 받는 것이지, 하나님의 줄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기도의 범위를 넓히라는 초대입니다.
11그러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2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3"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14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
15👑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는 그에게 복종하는 체할지라도, 그들의 시대는 영원히 계속되리라.
16또 내가 기름진 밀을 그들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 하셨도다.
핵심 요약: 👑하나님은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10절)고 약속하셨으나, 백성은 듣지 않았다(11절).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13절)라는 하나님의 애타는 호소에는, 순종만 하면 기름진 밀과 반석의 꿀로 만족시키시겠다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