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6장(Psalms)
시온의 승리 — 전쟁을 없이하시는 👑하나님
2그의 장막은 살렘 (히: 샬렘 שָׁלֵם Shalem; '🕊️평화의 도시', 예루살렘의 옛 이름)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3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4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5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7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10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2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핵심 요약: 👑하나님은 시온에서 전쟁 무기를 없이하시는 분(3절)이며,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시는 분(9절)이다. "사람의 노여움도 주를 찬송하게 된다"(10절)는 역설적 선언은, 인간의 악한 행위까지도 하나님의 목적에 쓰인다는 주권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