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6(Psalms)

와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라 — 시련과 🛡️구원

1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2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3👑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4"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5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6👑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7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8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9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10👑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11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12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 에 들이셨나이다.
배경 설명
10-12절은 시련의 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은을 정련하듯 불과 물의 시련을 통과시키시지만, 그 목적지는 '풍부한 곳(레바야, רְוָיָה — 넘치는 풍요)'입니다. 고난은 파멸이 아니라 정련의 과정이며, 그 끝에는 풍요가 있습니다.
13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14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15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16👑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17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18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19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20👑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핵심 요약: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풍부한 곳에 들이셨다"(12절) — 은 단련 같은 시련의 목적은 파멸이 아니라 풍요이다.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18절)는 깨끗한 마음이 🙏기도 응답의 조건임을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