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4(Psalms)

음모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1👑하나님이여, 내가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소서.
2주는 악을 꾀하는 자들의 음모 에서 나를 숨겨 주시고, 악을 행하는 자들의 소동에서 나를 감추어 주소서.
3그들이 칼 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 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4숨은 곳에서 온전한 자를 쏘며, 갑자기 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는도다.
5그들은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우리를 보리요?" 하며,
6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7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8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9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리로다.
10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
핵심 요약: 혀를 칼처럼, 말을 화살처럼 사용하는 음모자들 —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화살로 쏘시리니, 그들 자신의 혀가 자신을 해치는 부메랑이 될 것이다. 악인의 무기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하나님의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