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3(Psalms)

어리석은 자의 부패 —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

배경 설명
다윗의 마스길로, 시편 14편과 거의 동일한 내용이지만, '여호와(야훼)' 대신 '하나님(엘로힘)'을 사용하는 '엘로힘 시편집'에 맞게 재편집된 것입니다. '마할랏(Mahalath)'은 악기 이름 또는 곡조 지시로 추정됩니다.
1어리석은 자 (히: 나발 נָבָל Naval; Fool; '도덕적으로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4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6시온에서 이스라엘🛡️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핵심 요약: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지적 결론이 아니라 도덕적 부패의 결과이다. 하나님을 찾는 자가 한 사람도 없는 세상에서, 🛡️구원은 오직 시온에서 하나님이 직접 행하실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