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3(Psalms)

1👑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2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3주의 🌟빛 (히: 오르 אוֹר Or; Light)과 주의 📖진리 (히: 에메트 אֱמֶת Emet; Truth)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4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핵심 요약: 시편 42-43편은 성전에서 멀리 떨어진 시인이 사슴이 시냇물을 갈망하듯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노래이다.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는 조롱 속에서도 세 번의 후렴을 통해 자기 영혼에게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선포한다. 낙심은 감정이지만, 소망은 의지적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