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7장(Psalms)
상심한 자를 고치시고 별의 수를 세시는 👑하나님 — 예루살렘의 🎵찬양
1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3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4그분이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배경 설명
147:3-4의 병치는 놀랍습니다. 수억 개의 별의 이름을 다 아시는 무한하신 하나님이, 동시에 상한 마음을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시는 친밀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창조주가 인간의 상처를 돌보신다 — 이것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독특한 모습입니다.
5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6👑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8그분이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9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10👑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11👑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13그분이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14네 경내를 🕊️평안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15그 명령을 땅에 보내시니, 그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16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17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 추위를 감당하리요?
18그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20그분은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핵심 요약: 별의 수를 세시는 무한하신 👑하나님이 상한 마음을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신다(3-4절). 하나님은 말의 힘이나 사람의 다리가 아니라,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신다"(10-1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