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4장(Psalms)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 — 왕의 🙏감사와 백성의 복
2👑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분께 피하였고, 그분이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3👑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4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5👑여호와여, 주의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며, 산들에 접촉하사 연기를 내게 하소서.
6번개를 번쩍이사 원수들을 흩으시며, 주의 화살을 쏘아 그들을 무찌르소서.
7위에서부터 주의 손을 펴사, 나를 큰 물과 이방인의 손에서 구하여 건지소서.
8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9👑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10주는 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자시요, 그 종 다윗을 그 해하려는 칼에서 구하시는 자시니이다.
11이방인의 손에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12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으며,
13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14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노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으리로다.
핵심 요약: "사람이 무엇이기에"(3절) — 시편 8편을 반향하는 겸손한 질문. 아들은 장성한 나무, 딸은 아름다운 모퉁잇돌(12절) — 👑하나님이 주시는 가정과 국가의 복.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다"(1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