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1장(Psalms)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소서 — 말과 마음의 경계
2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3👑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4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5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 그들의 재난 중에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6그들의 재판관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져졌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7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스올 입구에 흩어졌도다.
8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 두지 마옵소서.
9나를 지키사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악을 행하는 자들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10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만은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
핵심 요약: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소서"(3절) — 말의 절제를 구하는 🙏기도. 기도가 분향 같고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기를(2절) — 삶 전체가 예배가 되기를 원하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