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5장(Psalms)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 성전 찬양과 우상 비판
5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6👑여호와께서 그분이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7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8그분이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10그분이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12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14👑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으시리로다.
15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16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18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핵심 요약: 시편 135편은 👑하나님의 창조(6-7절), 출애굽(8-9절), 정복(10-12절)을 회고하며, 우상의 무능(15-18절)과 대비시켜 살아 계신 여호와를 🎵찬양한다. "우상을 만든 자가 우상과 같으리라"(18절) — 115편의 메시지를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