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9장(Psalms)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의 최후 — 이스라엘의 고난과 승리
1(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2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3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4👑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5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6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7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핵심 요약: 이스라엘은 어릴 때부터 수많은 고난을 당했지만 "나를 이기지 못하였다"(2절).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지붕 위 풀처럼 뿌리 없이 마른다(6절) —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의 허무한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