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Psalms)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 — 회복의 노래

1(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히: נְחָלִים בַּנֶּגֶב, 네할림 바네게브; 네게브 사막의 물줄기) 같이 돌려 보내소서.
배경 설명
'남방 시내'(네게브의 와디)는 평소에는 메마른 골짜기지만, 비가 오면 갑자기 물이 넘쳐흐르는 계절 하천입니다. 마른 와디에 갑자기 물이 차듯, 하나님이 순식간에 포로를 돌려보내시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5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핵심 요약: 포로 귀환의 기쁨은 "꿈꾸는 것 같았다"(1절).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라"(5절) — 고난의 씨앗이 기쁨의 수확이 된다. 현재의 눈물이 미래의 기쁨을 보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