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Psalms)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며 — 순례자의 간구

1(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핵심 요약: 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우리 눈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은혜를 기다린다(2절). 멸시와 조소 속에서도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는 것 — 이것이 순례자의 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