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2장(Psalms)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 순례자의 기쁨
2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5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7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배경 설명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6절)에는 언어 유희가 담겨 있습니다. '예루살렘'(יְרוּשָׁלָיִם)에는 '평안'(שָׁלוֹם, 샬롬)이 포함되어 있어, "평안의 도시를 위해 평안을 구하라"는 의미가 됩니다.
핵심 요약: 순례자가 마침내 예루살렘에 도착한 기쁨!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 기뻐하였도다"(1절). 예루살렘을 위해 🕊️평안(샬롬)을 구하는 것이 순례자의 🙏기도이자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