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2(Psalms)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 — 의인의 초상화

배경 설명
시편 112편은 111편과 쌍둥이로, 111편에서 묘사된 하나님의 성품이 경외하는 자의 삶에 반영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은혜롭고 자비롭다"(111:4)면, 의인도 "자비롭고 긍휼이 많다"(112:4). 하나님의 "공의가 영원히 서 있다"(111:3)면, 의인의 "공의도 영구히 서 있다"(112:3). 의인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자입니다.
1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리니,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3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으며,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4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5💎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6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며,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7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8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9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 의가 영구히 있고 그 (히: קֶרֶן, 케렌; 힘·존귀·영광의 상징)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10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
핵심 요약: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초상화: 후손이 번성하고(2절), 흑암 중에도 🌟빛이 되며(4절), 흉한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7절), 재물을 빈궁한 자에게 나눈다(9절). 하나님의 성품이 의인의 삶에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