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Psalms)

👑여호와의 위대한 일을 기리는 🎵찬양 — 이합체 찬양 시

배경 설명
시편 111편은 히브리어 알파벳 22자로 시작하는 이합체시(Acrostic Psalm)입니다. 시편 112편과 쌍둥이 시편으로, 111편이 하나님의 성품과 행위를 찬양한다면,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복을 노래합니다. 두 시편 모두 10절로 이루어져 있고 동일한 이합체 구조를 사용합니다.
1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히: בְּכָל־לֵבָב, 베콜-레바브) 👑여호와🙏감사하리로다.
2👑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3그분이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 공의(히: צְדָקָה, 체다카)가 영원히 서 있도다.
4그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5👑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히: בְּרִית, 베리트)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그분이 뭇 나라의 기업을 그들에게 주사,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도다.
7그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8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속량(히: פְּדוּת, 페두트; 값을 치르고 해방함)하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10👑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배경 설명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잠언 1:7, 9:10과 함께 성경의 지혜 문학을 관통하는 핵심 선언입니다. '근본'(히: רֵאשִׁית, 레시트)은 '시작점이자 가장 중요한 것'을 의미합니다.
핵심 요약: 👑하나님의 행하신 일은 크고 존귀하며, 그 📜언약은 영원하고 그 법도는 확실하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10절) — 이 시편의 절정이자 지혜 문학의 핵심 고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