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2장(Nehemiah)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의 명단
2아마랴, 말룩, 핫두스,
3스가냐, 르훔, 므레못,
4잇도, 긴느도이, 아비야,
5미야민, 마아댜, 빌가,
6스마야, 요야립, 여다야,
7살루, 아목, 힐기야, 여다야이다. 이 사람들이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 형제들의 지도자들이었다.
9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에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서 섬겼다.
11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다.
12요야김 때에 제사장 족장들은 다음과 같다. 스라야 가문에는 므라야, 예레미야 가문에는 하나냐,
13에스라 가문에는 므술람, 아마랴 가문에는 여호하난,
14말루기 가문에는 요나단, 스바냐 가문에는 요셉,
15하림 가문에는 아드나, 므라욧 가문에는 헬개,
16잇도 가문에는 스가랴, 긴느돈 가문에는 므술람,
17아비야 가문에는 시그리, 미냐민 곧 모아댜 가문에는 빌대,
18빌가 가문에는 삼무아, 스마야 가문에는 여호나단,
19요야립 가문에는 맛드내, 여다야 가문에는 웃시,
20살래 가문에는 갈래, 아목 가문에는 에벨,
21힐기야 가문에는 하사뱌, 여다야 가문에는 느다넬이었다.
25맛다냐, 박부갸, 오바댜, 므술람, 달몬, 악굽은 모두 문지기로서 순서대로 문 안의 창고를 지켰다.
배경 설명
이 명단은 스룹바벨 시대(BC 538년경)부터 느헤미야 시대(BC 445년경)까지 약 100년간의 제사장과 레위인 계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제사장 계보는 예수아 → 요야김 → 엘리아십 → 요야다 → 요나단 → 얏두아로 이어집니다. 이런 세밀한 기록은 정당한 제사장 직분의 계승을 증명하고, 성전 봉사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핵심 요약: 스룹바벨 시대부터 느헤미야 시대까지 약 100년간의 제사장과 레위인 명단이 기록되어, 성전 봉사의 정통성과 계승을 확인했다.
느헤미야가 성벽을 봉헌하다
28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주변 들판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었다.
29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벳 들에서도 모여들었다. 이 노래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사방에 자기들의 마을을 이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30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먼저 자신의 몸을 정결(淨潔, purification)하게 하고, 그다음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했다.
31나는 유다의 지도자들을 성벽 위에 올라가게 하고, 🙏감사 찬송하는 큰 합창단 두 팀을 편성하여 성벽 위로 행진하게 했다. 한 팀은 오른쪽으로 분문(糞門) 방향으로 갔다.
32그 뒤를 따르는 자들은 호세야와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었다.
33또 아사랴, 에스라, 므술람,
35또 제사장들의 자손 몇 사람이 나팔을 잡았다. 요나단의 아들이자 스마야의 손자이자 맛다냐의 증손이자 미가야의 현손이자 삭굴의 5대 손이자 아삽의 6대 손인 스가랴와,
38🙏감사 찬송하는 다른 한 팀은 왼쪽으로 행진했다. 나는 백성의 절반과 함께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로 가서, 화덕 망대(Tower of the Ovens) 윗길을 지나 성벽 넓은 곳에 이르렀다.
39에브라임 문(Ephraim Gate) 위로 옛 문(Old Gate)과 어문(Fish Gate)과 하나넬 망대(Tower of Hananel)와 함메아 망대(Tower of the Hundred)를 지나 양문(Sheep Gate)에 이르렀고, 감옥 문(Gate of the Guard)에서 멈추었다.
40이렇게 🙏감사 찬송하는 두 팀이 👑하나님의 성전에 도착하여 섰고, 나와 지도자 절반도 함께했다.
41제사장 엘리아김, 마아세야, 미냐민, 미가야, 엘료에내, 스가랴, 하나냐가 나팔을 잡았고,
42마아세야, 스마야, 엘르아살, 웃시, 여호하난, 말기야, 엘람, 에셀도 함께 있었다. 노래하는 사람들이 크게 찬송했으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였다.
43이 날에 큰 제사(sacrifice)를 드리고 매우 기뻐했다.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여자들과 어린 아이들도 기뻐하여, 예루살렘의 기쁨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
배경 설명
성벽 봉헌식은 두 합창단이 성벽 위를 걸으며 서로 반대 방향으로 행진하여, 성전에서 만나는 장엄한 의식이었습니다. 한 팀은 에스라가 이끌고 남쪽으로, 다른 팀은 느헤미야가 따라 북쪽으로 행진했습니다. 양쪽에서 성벽 전체를 돌며 찬양한 것은 하나님이 성벽 전체를 지키신다는 신앙의 표현이었습니다. "예루살렘의 기쁨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는 표현은 52일 전의 조롱과 비웃음이 이제 찬양과 기쁨으로 바뀌었음을 상징합니다.
핵심 요약: 성벽 봉헌식에서 두 합창단이 성벽 위를 반대 방향으로 행진하며 🎵찬양하고 성전에서 만났다. 여자와 어린이까지 크게 기뻐하여 예루살렘의 환희 소리가 멀리까지 퍼졌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줄 몫
46옛날 다윗과 아삽의 시대에는 노래하는 사람들의 지도자가 있어,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의 노래를 드렸다.
47스룹바벨 때와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필요한 몫을 주었다. 그들은 받은 것 중 ⭐거룩하게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었고, 레위 사람들은 다시 그것을 구별하여 아론의 자손에게 주었다.
배경 설명
성전 봉사자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 체계가 회복된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레위인들이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야 성전 봉사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성 → 레위인 → 제사장(아론 자손)으로 이어지는 분배 체계는 모세의 율법에 규정된 것입니다.
핵심 요약: 성전 봉사자들에게 율법대로 거제물과 십일조를 지급하는 체계가 회복되었고, 다윗과 솔로몬의 명령에 따른 🎵찬양 봉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