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Matthew)

1. 비판하지 말라와 🙏기도의 약속

1"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비판을 받을 것이요,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7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너희 중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황금률)
핵심 요약: 남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가르치시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아버지를 약속하시며, 황금률을 율법의 요약으로 제시하십니다.

2. 좁은 문과 열매와 반석 위의 집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다.
15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하리니,
23그때에 내가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떠나가라' 하리라.
24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8✝️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랐습니다.
29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배경 설명
산상수훈의 결론부는 세 쌍의 대조로 이루어집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좋은 나무와 못된 나무, 반석 위의 집과 모래 위의 집. 모두 '선택'의 문제를 강조합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경고는 충격적입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해도 그분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관건은 외적 종교 활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입니다. 반석과 모래의 비유에서 차이는 '듣고 행하느냐'에 있습니다. 무리들이 놀란 것은 서기관들이 항상 "랍비 모모가 이렇게 말했다"고 인용하는 반면, 예수님은 자체적 권위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핵심 요약: 산상수훈을 마무리하며 좁은 문을 선택하고, 열매로 참된 신앙을 판별하며,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임을 가르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