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7장(Gospel of Luke)
나병환자 열 명과 👑하나님 나라의 임함
12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소리를 높여 말했습니다.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14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15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17✝️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19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20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엔토스 휘몬 ἐντὸς ὑμῶν)"
26"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32"롯의 처를 기억하라."
33"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핵심 요약: 열 나병환자 중 돌아와 🙏감사한 자는 사마리아인 한 사람뿐 —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하나님 나라는 눈에 보이게 오는 것이 아니라 "너희 안에 있다" 하시며, 노아와 롯의 때를 들어 인자의 날을 예고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