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3장(Gospel of Luke)
좁은 문과 큰 잔치 비유
22✝️예수께서 각 성 각 마을로 다니시어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셨습니다.
23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24✝️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25"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9"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30"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34"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5"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핵심 요약: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 동서남북에서 👑하나님 나라 잔치에 참여할 것이나, 먼저 된 자가 나중 될 수 있습니다. 큰 잔치 비유에서 초대받은 자들이 핑계를 대자, 거리의 가난한 자·불편한 자·맹인을 데려와 집을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