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Leviticus)

1. 속죄일 — 대속죄의 날

배경 설명
속죄일(욤 키푸르, יוֹם כִּפֻּר)은 이스라엘의 가장 거룩한 날로,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날입니다. 두 마리 염소는 속죄의 두 측면을 보여줍니다: (1) 잡힌 염소 — 피를 통한 속죄(죄의 대가 지불), (2) 아사셀 염소(속죄양/스케이프고트) —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광야로 사라짐(죄의 제거). 이 두 가지가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었습니다 — 그분은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죄의 대가를 치르셨고(잡힌 염소),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가셨습니다(아사셀 염소). 히브리서 9:11-12은 "그리스도께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고 선언합니다.
핵심 요약: 속죄일은 일 년에 한 번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온 백성의 죄를 속죄하는 가장 거룩한 날입니다. 두 마리 염소(잡히는 것과 보내지는 것)는 속죄의 두 측면 — 죄값의 지불과 죄의 완전한 제거 — 을 보여주며,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단번에 성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