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4장(Joshua)
요단강 서쪽 기업 분배와 갈렙의 헤브론
배경 설명
14장부터 본격적인 서쪽 땅 분배가 시작됩니다. 먼저 등장하는 것은 85세의 노장 갈렙(Caleb)입니다. 갈렙은 40년 전 12명의 정탐꾼 중 여호수아와 함께 유일하게 긍정적인 보고를 한 인물입니다(민수기 13~14장). 모세가 그에게 "네 발이 밟는 땅을 주겠다"고 약속한 지 45년이 지났지만, 갈렙은 여전히 "강건합니다"라고 말하며 아낙 거인들이 사는 산지를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것은 노년의 믿음과 담대함의 모범입니다.
3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강 동쪽에서 이미 주었고, 레위 자손에게는 그 가운데서 기업을 주지 않았습니다.
7"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했고, 나는 성실한 마음으로 보고했습니다."
8"나와 함께 올라갔던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했지만,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했습니다."
9"그날 모세가 맹세하며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했으니, 네 발로 밟은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10"이제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하신 때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헤맨 이 사십오 년 동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살려 주셨습니다. 오늘 내 나이 팔십오 세입니다."
11"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나는 여전히 강건합니다. 내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일상생활에나 감당할 수 있습니다."
15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Kiriath-arba)입니다. 아르바는 아낙 사람 중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습니다.
핵심 요약: 85세의 갈렙은 45년 전의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거인들이 사는 산지를 달라고 담대하게 요청했습니다. 하나님께 충성한 갈렙의 변함없는 ⚓믿음은 나이와 상관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