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9(Jeremiah)

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토기장이에게 옹기 한 개를 사고, 백성의 장로 몇 사람과 제사장의 장로 몇 사람을 데리고,"
2"하시드 (질그릇 문) 어귀 곁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 로 가서, 거기서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선포하라."
3"'유다 왕들과 예루살렘 주민아, 👑여호와📜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 곳에 재앙을 내릴 것이니, 듣는 자마다 귀가 울리리라.'"
4"'그들이 나를 버리고 이 곳을 이방 신들로 더럽히며, 자기와 조상과 유다 왕들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에게 분향하고, 무죄한 자의 피로 이 곳을 채웠기 때문이며,'"
5"'또 바알을 위해 산당을 세우고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살랐으니, 내가 명령하거나 말하거나 생각한 바가 아니라.'"
6"'그러므로 이 곳을 도벳이나 힌놈의 골짜기라 부르지 않고 죽임의 골짜기라 부르는 날이 오리라.' 👑여호와📜말씀이니라."
7"'내가 이 곳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계획을 무너뜨리고, 그들을 원수의 칼에 쓰러지게 하며, 시체를 새와 짐승의 밥이 되게 하며,'"
8"'이 성을 놀람과 조롱의 대상이 되게 하리니, 지나는 자마다 놀라 조롱할 것이며,'"
9"'원수에게 포위되어 극심한 곤경에 빠질 때, 자기 아들딸의 살을 먹게 하고, 서로 친구의 살을 먹게 하리라.'"
배경 설명
19:9의 포위 중 식인(cannibalism)은 실제로 BC 586년 예루살렘 포위 때 일어났습니다(애가 2:20, 4:10). 이것은 신명기 28:53-57에 이미 예고된 언약 위반의 극단적 저주이기도 합니다.
10"너는 함께 간 사람들 앞에서 그 옹기를 깨뜨리고,"
11"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사람이 토기장이의 그릇을 한번 깨뜨리면 다시 온전히 할 수 없나니, 이와 같이 내가 이 백성과 이 성을 깨뜨리리라. 도벳에 매장할 자리가 없을 만큼 매장하리라.'"
12"'이 곳과 그 주민에게 이같이 하여, 이 성을 도벳 같게 하리라.' 👑여호와📜말씀이니라."
13"'예루살렘의 집들과 유다 왕들의 집들이 그 옥상에서 하늘의 별에 분향하고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어 더럽혔으므로 도벳 같이 되리라.'"
14예레미야👑여호와께서 보내신 도벳에서 돌아와,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모든 백성에게 말하되,
15"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 성과 그 모든 마을에 선언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 그들이 목을 뻣뻣하게 하여 내 말을 듣지 않기 때문이라."
핵심 요약: 토기장이가 진흙을 다시 빚듯이 👑하나님은 민족의 행위에 따라 계획을 바꾸실 수 있다. 그러나 백성이 "우리 마음대로 하겠다!"고 거부하자, 예레미야는 옹기를 깨뜨리며 "한번 깨진 그릇은 다시 붙일 수 없다" —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을 선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