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2(Jeremiah)

1"👑여호와여, 내가 주와 논쟁할 때에 주께서 의로우시니이다. 그러나 내가 주께 질문하옵나니, 악한 자의 길이 형통하며, 반역한 자가 모두 🕊️평안함은 무슨 까닭입니까?"
2"주께서 그들을 심으시므로 뿌리가 내리고 자라서 열매까지 맺었습니다. 그들의 입은 주께 가깝지만, 마음은 주에게서 멀리 떠나 있습니다."
3"👑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고 보시며, 내 마음이 주를 향하여 어떠한지 감찰하시니, 그들을 양처럼 끌어내시되 도살의 날을 위하여 구별하소서."
4"언제까지 이 땅이 슬퍼하며 온 들판의 풀이 마르겠습니까? 짐승과 새도 멸절되었으니, 이는 이 땅 주민이 악하여 '👑하나님이 우리의 결말을 보지 못하리라' 하기 때문입니다."
5"네가 보행자와 겨루어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말과 경주할 수 있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지만, 요단 강 물이 넘칠 때(급류가 범람하는 위험한 때)에는 어찌하겠느냐?"
배경 설명
12:5는 하나님이 예레미야의 불평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금도 힘들다고 하는데, 앞으로 더 큰 시련이 온다"는 뜻입니다. 보행자도 못 이기면서 어떻게 기병을 상대하겠느냐, 평지에서도 쓰러지면서 요단의 급류를 어떻게 건너겠느냐. 이것은 위로가 아닌 도전이며, 예레미야에게 더 큰 인내를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6"네 형제와 아버지의 가문도 너를 배반하며 네 뒤에서 크게 외친다. 그들이 네게 좋은 말을 할지라도 믿지 말지니라."
7"내가 내 집을 버리고, 내 기업을 내던져, 내 마음이 ❤️사랑하는 것을 원수의 손에 넘겼다."
8"내 기업이 숲속의 사자처럼 나를 향해 포효하므로, 내가 그를 미워하게 되었다."
9"내 기업이 무늬 있는 매(독수리) 같지 않느냐? 다른 매들이 그것을 에워싸지 않느냐? 가서 들짐승을 모아 그것을 삼키게 하라."
10"많은 목자(외국 군대)가 내 포도원을 짓밟아 내가 기뻐하던 땅을 황무지로 만들었다."
11"그들이 땅을 황폐하게 했으나 그 황무지가 나를 향하여 슬퍼하도다. 온 땅이 황폐한 것은 이를 마음에 두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12"파괴하는 자들이 광야의 모든 민둥산 위에 이르렀고, 👑여호와의 칼이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삼키니, 모든 🌿생명이 🕊️평안하지 못하다."
13"밀을 심어도 가시를 거두며, 수고해도 소득이 없으니, 👑여호와의 분노로 말미암아 그 소산으로 수치를 당하리라."
14"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준 기업에 손을 대는 나의 악한 이웃들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그들을 그 땅에서 뽑아 버리겠고, 유다 집을 그들 가운데서 뽑아 내리라."
15"내가 그들을 뽑아 낸 후에 다시 돌이켜 불쌍히 여겨, 각 사람을 그들의 기업으로, 각 사람을 그 땅으로 돌려보내리니,"
16"만일 그들이 내 백성의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살아 계신 👑여호와'로 맹세하면 — 전에 내 백성에게 바알로 맹세하게 가르쳤던 것처럼 — 내 백성 가운데 세움을 받겠지만,"
17"순종하지 않으면 그 나라를 반드시 뽑아 멸하리라." 👑여호와📜말씀이니라.
핵심 요약: 아나돗의 고향 사람들이 예레미야를 죽이려 하고, 예레미야는 "왜 악인이 형통합니까?" 하고 👑하나님께 대담하게 묻는다. 하나님의 답은 "보행자와 경주도 힘들면서 어찌 말과 경주하겠느냐?" — 더 큰 시련이 앞에 있으니 단단히 준비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