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6장(Isaiah)
1👑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으며,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2"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것들이 생겼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을 내가 돌보려니와,"
12👑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뭇 나라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젖을 빨 것이며,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13"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22"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3"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육체가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여호와가 📜말씀하시니라.
핵심 요약: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65:17) — 부르기 전에 응답하시고,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는 🕊️평화의 왕국. 하늘이 보좌요 땅이 발판이신 👑하나님은 성전이 아니라 "마음이 가난하고 통회하며 📜말씀을 듣고 떠는 자"를 돌보신다(66:2).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하리라"(66:13) — 이사야서는 영원한 예배의 비전으로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