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4장(Isaiah)
1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소서!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4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6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헝겊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처럼 시드니, 우리의 죄악이 바람처럼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8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12👑여호와여,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아직도 잠잠하시고 우리에게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시려나이까?
핵심 요약: 에돔에서 피 묻은 옷을 입고 오시는 ⚖️심판자 👑여호와 — 홀로 포도즙 틀을 밟으셨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의 모든 환난에 함께 환난당하시는 아버지이시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64:8) —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기를 간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