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3(Isaiah)

👑여호와의 ⚖️심판과 아버지를 향한 🙏기도

배경 설명
63:1-6은 에돔에서 오시는 심판자 여호와의 장엄한 모습으로, 포도즙 틀을 밟듯 홀로 열방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묘사합니다. 요한계시록 19:13-15의 '피 묻은 옷을 입은 기사' 이미지의 원형입니다. 63:7-64:12은 이스라엘의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기도 중 하나로,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63:16, 64:8)는 고백과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64:8)라는 겸손한 자기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1에돔에서 오시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시는 이 누구냐? 화려한 의복에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할 능력을 가진 이니라."
3"나 홀로 포도즙 틀을 밟았나니, 만민 가운데 나와 함께 한 자가 없었도다."
7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많은 인자하심을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9그들의 모든 환난에 그도 함께 환난을 당하시고, 그 앞의 천사가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의 ❤️사랑과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들어 안으셨도다.
16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이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이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핵심 요약: 에돔에서 피 묻은 옷을 입고 오시는 ⚖️심판자 👑여호와 — 홀로 포도즙 틀을 밟으셨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의 모든 환난에 함께 환난당하시는 아버지이시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64:8) —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기를 간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