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9(Isaiah)

죄악의 고백과 구속자의 임함

배경 설명
59장은 죄악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았음을 고백하고(1-8절), 공동체의 참회(9-15a절), 그리고 중재자가 없음을 보신 하나님이 직접 구원의 갑옷을 입고 나서시는 장면(15b-21절)으로 구성됩니다. 59:17의 '공의의 갑옷과 구원의 투구' 이미지는 바울의 '하나님의 전신갑주'(엡 6:13-17)의 원형입니다.
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이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려 너희에게서 듣지 않게 하였느니라.
9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다.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걷는도다.
16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시어,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17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투구로 쓰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열심을 겉옷으로 입으시고,
20"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가운데서 죄과를 돌이키는 자에게 임하리라." 👑여호와📜말씀이니라.
21"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핵심 요약: 죄악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으나, 중재자가 없음을 보신 하나님이 직접 공의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투구를 쓰시고 나서신다.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