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6(Isaiah)

만민의 🙏기도하는 집과 참된 금식

배경 설명
56-58장은 이사야의 '제3부'(56-66장)의 시작으로, 예배 공동체의 정체성을 다룹니다. 56:7의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리라"는 예수님이 성전을 청결케 하실 때 인용하신 말씀입니다(막 11:17). 56-57장은 무능한 목자들과 우상숭배를 비판하며, 58장은 의식적 금식이 아닌 사회 정의의 실천 —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는 것 — 이 참된 금식임을 선포합니다.
1👑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3👑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 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7"내가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라."
10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장님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꿈꾸며 누워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로다.
11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모르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저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도다.
핵심 요약: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리라"(56:7).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시면서도 통회하고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57:15). 참된 금식은 억눌린 자를 풀어주고,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는 것이다.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비치리라"(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