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장(Genesis)
1👑하나님이 노아와 방주에 있는 모든 생물을 기억하사,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습니다.
4일곱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습니다.
11저녁때에 비둘기가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었습니다.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습니다.
20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더니,
21👑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마음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라."
22"땅이 있는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쉬지 않으리라."
배경 설명
무지개(케쉐트)는 히브리어로 '활'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심판의 활을 하늘에 걸어두시되 화살이 땅이 아닌 하늘을 향하게 하신 것으로 해석됩니다 — 하나님이 자신의 무기를 내려놓으시고 평화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 '노아 언약'은 성경의 첫 번째 명시적 언약(베리트)으로, 이스라엘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와 맺은 보편적 언약입니다.
핵심 요약: 인류의 악이 가득하여 👑하나님이 마음에 근심하시나, 의인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시고 그 가족과 모든 종류의 동물을 🛡️구원하십니다. 물이 온 땅을 덮었다가 물러간 후, 노아가 제단을 쌓아 번제를 드리자 하나님은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시며 무지개를 📜언약의 표징으로 삼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