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Genesis)
11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열이렛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습니다.
16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셨습니다.
23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습니다.
배경 설명
무지개(케쉐트)는 히브리어로 '활'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심판의 활을 하늘에 걸어두시되 화살이 땅이 아닌 하늘을 향하게 하신 것으로 해석됩니다 — 하나님이 자신의 무기를 내려놓으시고 평화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 '노아 언약'은 성경의 첫 번째 명시적 언약(베리트)으로, 이스라엘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와 맺은 보편적 언약입니다.
핵심 요약: 인류의 악이 가득하여 👑하나님이 마음에 근심하시나, 의인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시고 그 가족과 모든 종류의 동물을 🛡️구원하십니다. 물이 온 땅을 덮었다가 물러간 후, 노아가 제단을 쌓아 번제를 드리자 하나님은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시며 무지개를 📜언약의 표징으로 삼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