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장(Genesis)
1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유언했습니다.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이르리라."
3"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로다마는, 물의 끓음 같았은즉 탁월하지 못하리니, 아버지의 침상에 올랐기 때문이라."
5"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8"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9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10규(셰벳, שֵׁבֶט — 왕의 홀)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쉴로, שִׁילֹה — '그가 오시기까지' 또는 '🕊️평화의 왕')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배경 설명
49:10은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아 예언 중 하나입니다. '실로'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으나, 전통적으로 메시아적 인물을 가리킵니다. 유다 지파에서 다윗 왕이 나오고, 다윗의 후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시는 것의 가장 초기 예언입니다. '사자 새끼'의 이미지는 요한계시록 5:5에서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라는 칭호로 다시 나타납니다.
22"요셉은 무성한 가지,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24요셉의 활은 굳세며,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27"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29야곱이 명했습니다. "나를 마므레 앞 막벨라 굴에 우리 선조와 함께 장사하라."
33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습니다.
핵심 요약: 야곱 가족 70명이 애굽 고센에 정착하고,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합니다.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양자로 삼되, 손을 엇바꾸어 차남 에브라임에게 더 큰 축복을 줍니다. 열두 아들에 대한 유언에서 유다에게 왕권의 약속("실로가 오시기까지")이, 요셉에게 무성한 축복이 선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