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6장(Genesis)
야곱 가족의 애굽 이주와 야곱의 유언
1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브엘세바에 이르러,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렸습니다.
3👑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다시 올라오게 할 것이며, 요셉이 네 눈을 감기리라."
27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70명이었습니다.
배경 설명
70명이라는 숫자는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창세기 10장의 '민족 목록'에 나오는 민족도 70개로, 이스라엘 70명이 애굽에 들어간 것은 하나님이 70 민족을 축복하시겠다는 약속(12:3)의 씨앗이 심어진 것입니다. 출애굽기 1:7에서 이 70명이 "심히 번성하여" 큰 민족이 됩니다.
29요셉이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 아버지를 맞이하며, 목을 안고 오래 울었습니다.
30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살아 있고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배경 설명
49:10은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아 예언 중 하나입니다. '실로'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으나, 전통적으로 메시아적 인물을 가리킵니다. 유다 지파에서 다윗 왕이 나오고, 다윗의 후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시는 것의 가장 초기 예언입니다. '사자 새끼'의 이미지는 요한계시록 5:5에서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라는 칭호로 다시 나타납니다.
핵심 요약: 야곱 가족 70명이 애굽 고센에 정착하고,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합니다.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양자로 삼되, 손을 엇바꾸어 차남 에브라임에게 더 큰 축복을 줍니다. 열두 아들에 대한 유언에서 유다에게 왕권의 약속("실로가 오시기까지")이, 요셉에게 무성한 축복이 선언됩니다.